한국 상장주식 중 순자산 비율(PBR) 저평가 10개 종목
주가순자산비율(PBR)이 1 미만인 종목은 기업의 주가가 순자산(청산가치)보다 낮게 평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. 최근 5년간 PBR 1배를 넘지 못한 대표적 저평가 상장주식 10개는 다음과 같습니다:
현대차 (PBR 0.56)
포스코홀딩스 (0.65)
KB금융지주 (0.53)
신한지주 (0.48)
하나금융지주 (0.45)
우리금융지주 (0.37)
기업은행 (0.36)
삼성생명 (0.63)
미래에셋증권 (0.40)
삼성카드 (0.47)
이 외에도 NH투자증권, 삼성증권, 한화생명 등 대형 금융·지주사와 일부 제조업체가 저평가 상태로 분류됩니다.
우리금융지주
비은행 계열사 강화와 금리 하락에 따른 이익 개선폭이 클 것으로 전망되며, 동양생명 인수 등으로 보험·캐피탈·증권 등 비은행 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특히, 최근 비과세 배당 정책 등 차별화된 주주환원 전략을 펼치며 4대 금융지주 중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고, 향후에도 긍정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실적 역시 2025년에도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입니다.
현대차 역시 신차 출시, 미국 현지 투자, 로보틱스 등 신사업 모멘텀으로 중장기 주가 우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이외에 신한지주, 하나금융지주 등도 실적 개선이 예상되나, 주가 반등 모멘텀 측면에서는 우리금융지주가 가장 두드러집니다.
최근 실적이 좋은 주요 기업
신한지주: 실적개선랭킹 1위로 꼽히며,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LG에너지솔루션: 2024년 3분기 매출 약 13.4조원, 영업이익 약 6,927억원, 당기순이익 약 8,580억원으로 대규모 실적을 기록했습니다.
NAVER: 2024년 9월 기준 매출 29% 증가, 영업이익 9.3% 증가, 당기순이익 2,699.8% 증가 등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.
삼성바이오로직스: 2024년 9월 기준 매출 42.3% 증가, 영업이익 104% 증가, 당기순이익 117.1% 증가로 바이오산업 내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.
카카오: 2024년 9월 기준 매출 48.9% 증가, 영업이익 59.5% 증가, 당기순이익 281.5% 증가로 플랫폼 및 콘텐츠 부문 모두 성장했습니다.
LG CNS: 2025년 1분기 매출 1조 2,114억원, 영업이익 789억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습니다.
이 외에도 일진전기, 세진중공업, 한화에어로스페이스, 대웅제약 등도 최근 실적이 크게 개선된 기업으로 꼽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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