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새로운 오늘

휴식

돌아온 나의 은신처엔

장미가 피고

포도가 열매를 맺었으며

달팽이가 오디나무 그늘에서 기다리고  있었다.

 

'새로운 오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나눠먹는 산딸기는 더 맛있다  (0) 2025.05.20
산책중 발견- 나무 귀  (0) 2025.05.17
바다로 가는 꽃  (0) 2025.05.15
이웃마을 바다♡바다는 늘 옳다  (0) 2025.05.14
꽃향기 따라 여행중. .  (0) 2025.05.07